서울의 중심 명동의 역사, 과거와 현재

명동의 역사,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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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도 외국인들에게 매우 유명한 곳 입니다. 외국인에게 유명해지기 전에는 서울에서 핫플레이스 중에 하나였으며 그 가치는 쇼핑에서 멈추지 않고 몇가지의 역사유적을 아우름으로서 비로서 완성된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동의 역사는 비단 근대에서 시작된것 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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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명동

명동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 훨씬 전의 시대로 거슬러 갑니다. 이미 조선시대의 흥선대원군의 치세때부터 명동 자체가 상업의 중심지로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중국의 상인에 대한 거래 거점으로서 시작된 겁니다. 이렇게 세를 불리던 중국 상인들의 기세는 과거의 청일전쟁을 이후로 변화를 겪게 됩니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쪽이 유리해짐으로서 중국 상인들이 철수를 시작한 때문 입니다.. 이 이후로 중국상인들은 식당을, 일본쪽에서는 상가를 형성하게 된다. 실제로 명동의 한쪽에는 중국대사관이 있으며, 아직도 그 앞쪽의 골목에는 중국 상점들이 있다.

일제 시대의 명동

이러한 명동은 일제 식민지 시절에서 그 세를 키워서 이윽고 명동만의 독특하고 현대적인 지금의 분위기에 해당하는 트렌드를 가지게 됩니다. 명동은 한국의 근대화에 있어서 그 한 복판에 서 있었으며 지금도 그 존재를 명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명동은 강남이 발달하기 이전부터 유명했던 곳입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은 모두 과거의 내용일뿐, 지금의 명동은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명동, 패션 쇼핑, 중심지

현재의 명동은 지하철역 4호선의 역으로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4호선 명동역은 그 근처에 외국인의 관광명소로서의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는 곳입니다. 온갖 음식점을 통해 전 세계의 먹거리가 모여저 있으며, 호텔을 포함한 다양한 숙박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이 명동의 전부는 아닙니다. 명동의 매력중에 하나는 “패션” 입니다. 각종 의류 매장을 돌아보면 실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온갖 세련된 패션의 현재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쇼핑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근대 민주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명동성당” 과 만화의 거리로 다시 만들어진 “재미로” 는 명동의 또다른 즐길거리입니다. 명동성당은 지금도 천주교에 있어 실세 사용되는 곳으로서 사진을 찍는 명소로서도 매우 유명합니다. 이런 명동성당부터 을지로까지 이어지는 길은 온갖 매장과 먹거리로 가득 차 있으며 주말에는 “차없는 거리” 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다른 곳과는 달리 차량이 다니는 느낌보다는 돌을 깎아서 배열해놓아 걷는 느낌 자체를 느끼기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단순히 명동의 안쪽에 시설들이 많다고 해서 명동이 유명해진 것은 아닙니다. 주변에는 밀리오레, 신세계, 롯대백화점등의 쇼핑센터등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보다 즐기는 관광을 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명동은 일반적인 계절에도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만 연말, 크리스마스등의 축제기간에는 특별히 즐길거리가 더 많아지므로 명동을 방문할때는 어떤 행사를 하는지 참고를 하는것도 명동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입니다.

 

이렇게 명동이 즐길거리가 많은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보다 중요한건 명동이 중심지에 위치한다는 점입니다. 명동을 기준으로 한다면 강북 지역의 대부분의 관광지를 돌아보는데에 상당히 편리한점이 있습니다. 중심지인 만큼 명동에서 다른곳으로 이동하기가 매우 편하다는 사실이죠. 명동 주변으로 서울의 5개 궁을 돌아보기도 쉬우며 대학로를 비롯해서 종로와 남대문의 의류상가등으로 이동하는건 굳이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도 걸어도 이동할 수 있는 정도의 위치입니다. 역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남산 한옥마을” 이 있으며 조금만 이동하면 “서울타워” 로 이동할 수 있는 케이블카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이태원이 있기때문에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기에 교통이 꽤나 편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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